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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조태현 앵커
■ 출연 :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석병훈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란 전쟁 상황이 다시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로선 화물선 폭발과 화재 역시 큰 변수가 됐는데요,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석병훈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와 알아보겠습니다. 조금 전에 들어온 소식부터 살펴볼까요.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갈등이 계속되면서 민간 선원 10명이 숨졌다고 발표했어요. 처음에 이 속보를 접했을 때는 지금 벌어진 일인가 하고 깜짝 놀랐는데 그건 아닌 것 같아요.
[김열수]
이 부분은 전체적으로 그림을 그려서 말씀을 드려야 이해하기가 쉬울 텐데요. 우선 루비오 국무장관이 어제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브리핑을 했어요. 그 브리핑한 것이 핵심 내용이 장대한 분노작전 2월 28일날 시작한 것은 시작한 것은 목표를 달성했기 때문에 그것은 끝났다. 백악관에서 이 전쟁이 끝났다고 하는 것을 의회에 통보해 줬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 얘기를 하는 과정 속에서 지금 우리는 이 전쟁은 끝났고 지금 하고 있는 작전은 말씀하신 것처럼 프로젝트 프리덤 그러니까 해방작전을 수행하고 있는 거다. 그런데 여기에 갇혀 있는 2000척을 보면 87개국 선언들 2만 3000명이 여기에 지금 갇혀서 그들이 아무런 적대행위도 하지 않았는데 물도 식량도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 과정 속에서 두 달 동안 지속된 과정 속에서 선원들10명이 죽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하는 것은 다른 나라에서 이들을 빨리 구출해 달라고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해방작전을 수행하는 거다. 그래서 이란이 해적질을 하도록 계속 두고볼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작전을 우리가 수행하는 거다. 이 얘기를 하면서 선원 10명을 얘기했는데요. 그것이 어제 일어난 일이 아니고 2월 28일부터 어제까지 총 전체 인원이 10명 죽었다고 하는 거고 지금도 그 고통 속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방어적 차원에서 이렇게 해방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이다. 그래서 작전이라는 표현을 왜 안 썼는가에 대해서 계속 이 문제에 대해서 고민을 해 왔어요. 전쟁을 하는 국가가 무슨 일을 하면서 프로젝트라는 ... (중략)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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